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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입 준비를 앞두고 제천여고 3학년 "영어야 놀자!" 봉사팀 학생들의 마지막 온라인 p/g이 진행되었습니다.
처음엔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프로그램을 마치려니 앞으로 만나지 못한다는 현실에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는 가족들의
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.
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3년동안 살레 가족들을 위해 그 누구보다 열과 성의를 다해주었던
제천여고 봉사자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후배들에게 바통을 넘겨주어 9월부터 새로운 맴버들과 시작하게될 p/g 이지만 지금까지 함께했던
영어야 놀자! 봉사자 학생들과의 시간들은 오랫동안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.
다시 보러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직접 준비한 상장과 상품, 손편지까지 살레가족들에게 전달해 주고 갔습니다.
마음씨도 얼굴도 예쁜 영어야 놀자! 학생들입니다.
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살레가족들과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.
<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였습니다.>